봄의 끝자락이자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입하(立夏)’를 하루 앞둔 4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어린이들이 바닷물에 발을 담근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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