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삼성 노사, ‘적자 사업부’ 배분 방식 1년 간 유예 합의

입력 : 2026-05-20 22:55:02 수정 : 2026-05-20 22:57:30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삼성전자 노사가 20일 경기도 수원의 고용노동부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임금협상 교섭을 재개하고 있다. 교섭에는 노측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최승호 위원장,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 DS 피플팀장, 중재자로 나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등이 자리했다. 연합뉴스 삼성전자 노사가 20일 경기도 수원의 고용노동부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임금협상 교섭을 재개하고 있다. 교섭에는 노측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최승호 위원장,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 DS 피플팀장, 중재자로 나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등이 자리했다. 연합뉴스

김진호 기자 rplkim@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