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식품((주)명성리프레쉬·대표 김승빈)은 최근 부산 지역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미조)에 1000만 원 상당의 어포 스낵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 8월에 이은 재후원으로, 전달된 간식은 동구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규빈 본부장은 “지난번에 이어 다시 한 번 아이들에게 맛있는 간식을 전할 수 있어 뜻깊고 기쁘다”며 “우리 아이들이 영양 가득한 먹거리를 통해 더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늘 동행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명성식품은 40여 년간 어포 스낵과 건어물을 제조해 온 전문 기업이다.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과 국제 식품안전시스템 인증인 FSSC 22000을 바탕으로 원물 수급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위생과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