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배우 정재영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비에스투데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수습 도라희(박보영)가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을 만나 겪게 되는 분투를 그린 공감코미디다. 오는 25일 개봉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정재영, 시한폭탄 상사 맡았다
[포토]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정재영, 흐뭇한 미소
[포토] 박서준, 따뜻한 '지부편' 미소
'헝거게임:더 파이널', 시리즈 최고 오프닝 기록할까?
'풍선껌' 고보결, 날라리 여고딩의 당차고 유쾌한 매력
[속보] 노태악 선관위원장, 오후 4시 투표지 사태 대국민 사과
'대통령도 했잖아, 나도 확인해줘' 기표한 투표용지 보여주려던 40대 퇴장 명령
野 퇴행 심판하면서 與 독주도 견제…절묘했던 PK의 선택
5년 만에 새 수장 맞는 부산시 직원들 “일이 손에 안 잡혀”
박형준, ‘낙선 후 총선 도전’ 서병수 길 걸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