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글로리데이'에 출연한 배우 김준면(수호)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본보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글로리데이'는 처음 여행을 떠난 스무 살 네 친구 용비(지수), 상우(김준면), 지공(류준열), 두만(김희찬)의 시간이 멈춰버린 그 날을 담아낸 청춘 영화다. 24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김준면, '봄 햇살같은 미소'
[포토] '글로리데이' 김준면, '엑소 리더에서 배우로'
[포토] '글로리데이' 유다인, '영화관 찾은 백다정'
[포토] '글로리데이' 김윤혜, '넘치는 세련미'
[포토] 소녀시대 서현, '혼자라도 빛나'
[포토] '글로리데이' 공승연, '뭘 입어도 꽃미모'
[속보] 설 연휴 마지막 날 유튜브 일부 장애…'문제 발생'
부산 모모스커피, '세계 최고의 카페 100곳' 선정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이 대통령, 설 맞이 인사 “모두의 대통령…국민 아우르고 섬길 것”
부산 기장군 골프장 불… 1시간 20분 만에 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