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현이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KBS2 청춘 3부작 드라마 '페이지터너'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북항 야구장, 부산 대표 명소로” 정철원 회장 3000억 기부 약속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6일(음 2월 19일)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만덕~센텀 공사 인근 지반 침하… 내성지하차도 전면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