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거미가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Mnet '슈퍼스타K 2016'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2016’는 거미, 길, 김범수, 김연우, 용감한 형제, 에일리, 한성호 대표 등 7명이 심사위원으로 합류한다. 오는 9월 22일 첫 방송.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보] 나나, 눈빛으로 압도…매혹적 분위기 물씬
'슈퍼스타K 2016' 길, "출연 계기? 훌륭한 심사위원과 함께하고 싶었다"
[포토] '슈퍼스타K' 한성호대표, '스타 발굴 그룹으로 활약'
[포토] '슈퍼스타K' 용감한형제, '냉철한 눈빛'
[포토] '슈퍼스타K' 김연우, '심사위원 맡은 명품보컬'
[속보] 미국·이스라엘, 이란 석유화학단지·부셰르 원전 공격
부산 민주당 구청장 경선…중구 강희은·금정 김경지·수영 김진 확정
강풍에 김해공항 결항 잇따라…부산 삼락천에서 차량 4대 침수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
부산 북구갑 가상대결 조국 29.1% vs 한동훈 21.6%…출마 여부 변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