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8시 33분께 경북 경주 남남서쪽 11km 지역에서 규모 4.5의 여진이 또 발생했지만 부산 기장군 고리원자력발전소는 여전히 운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리 1호기는 규모 5.9(수직), 6.3(수평)에서 자동정지하고, 고리 2호기부터는 규모 6.3∼6.8에서 자동으로 정지한다.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주서 또 지진, 공공기관은 여전히 안전불감증...국민들은 발빠른 대피
경북 일대서 규모 4.5 지진 발생...서울 전역에서도 감지
23일부터 가구당 수돗물값 평균 141원 오른다
국회 정치발전특위, 불체포특권 포기 사실상 확정
광동제약, '비타500 청춘 영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
총사업비 5098억, 반송터널 뚫린다
‘제자리’ 부전마산 복선전철 독립 조사위, 원인 규명한다
국토부 혼잡도로 개선사업에 부산 반송터널 선정…통행시간 26~35분 단축
해양수도권 향한 정부·지자체·민간 ‘원팀’ 협의체 닻 올렸다
부산 민심 파고드는 조국 마냥 박수만 못 치는 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