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한태식 총장과 손나은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동국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동국대학교 110주년 동문 연예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강소라, '기념사진을 화보로 만드는 미모'
[포토] 이덕화, '하회탈 눈웃음 활짝'
[포토] 소유진, '품격이 다른 동문'
[포토] 티아라 함은정, '내 자리가 어디지?'
[포토] '우리는 동국대 동문'
‘부산 관광 효자’ 외국인, 7800억 시원하게 긁었다
'눈 찢기' 멕시코 축구팬, 공개 사과하고 회장직도 사임
해운대 중동역에 ‘시외버스 환승 센터<해운대 C-HUB 스테이션>’ 들어선다
[르포] ‘캠핑 명당’ 가덕도 천성항 해변은 불법 텐트와의 전쟁
이 대통령 '20대 소방관 사망, 음주강요·감찰묵살 사실이면 최대문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