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 엄지원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 제작보고회에 임하고 있다.
'미씽: 사라진 여자'는 딸 다은과 함께 사라진 보모 한매(공효진)를 엄마 지선(엄지원)이 추적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1월 개봉한다.
박찬하 인턴기자 issue@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미씽: 사라진 여자' 공효진, '속눈썹 연장했어요'
[포토] '미씽: 사라진 여자' 엄지원의 변신은 무죄
[포토] '미씽: 사라진 여자' 엄지원, '감정 이입에 눈물이 나요'
[포토] '미씽: 사라진 여자' 공효진, '섹시한 블랙 드레스'
[포토] '미씽: 사라진 여자' 엄지원, '등장부터 상큼하게'
[속보] 미국·이스라엘, 이란 석유화학단지·부셰르 원전 공격
강풍에 김해공항 결항 잇따라…부산 삼락천에서 차량 4대 침수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
부산 민주당 구청장 경선…중구 강희은·금정 김경지·수영 김진 확정
빗길에 미끄러진 트레일러로 부산 동서고가도로 한때 전면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