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국희 감독이 3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스플릿'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스플릿'은 도박 볼링 세계에 뛰어든 전직 볼링 국가대표 철종(유지태)과 볼링 천재 영훈(이다윗)이 펼치는 짜릿하고 치열한 승부를 그린다. 오는 11월 10일 개봉한다. 박찬하 인턴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스플릿' 이정현, '실제로는 푼수 아니예요~'
[포토] '스플릿' 정성화, '첫 악역 연기 기대하세요'
[포토] '스플릿' 이정현, '등장부터 숨길 수 없는 각선미'
[포토] '청계광장 촛불시위' 행진에 폴리스라인 설치
[포토] '청계광장 촛불집회' 마치고 거리로 나선 시민들
국도 5호선 ‘거꾸로 행정?’…연장 노선보다 늦은 개통 논란
부산경찰청장에 김성희…‘계엄연루 공석’ 지방청장 인사
이 대통령 지지율 67%…PK서 민주당 42% vs 국민의힘 27% [한국갤럽]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
국힘 부산시장 주자들, '전재수 보좌진' 소환에 집중 공세…'꼬리 자르기 멈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