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누퍼 세빈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Rain of Mind'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Rain of Mind'는 스누퍼의 세 번째 미니 앨범으로 비가 내릴 때 느낄 수 있는 희로애락의 감성을 표현했다. 박찬하 인턴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스누퍼 쇼케이스' 상호 '놓칠 수 없는 귀여움' [포토]
'스누퍼 쇼케이스' 상호 '해맑은 쌍브이' [포토]
'스누퍼 쇼케이스' 상일 '여기 꽃 한 송이 있어요' [포토]
'스누퍼 쇼케이스' 상일, '차갑고 도도하게' [포토]
'스누퍼 쇼케이스' 수현 '내가 바로 귀요미' [포토]
놀이·반복·탐색으로의 회화 …11년 만에 부산 온 프리츠의 ‘귀환’
'에너지 위기, 죌 고삐도 없다' 동남권 기업 셧다운 위기
국도 5호선 ‘거꾸로 행정?’…연장 노선보다 늦은 개통 논란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4일(음 2월 17일)
국힘 부산시장 주자들, '전재수 보좌진' 소환에 집중 공세…'꼬리 자르기 멈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