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의 조카 장시호(구속) 씨가 국정조사 청문회에 모습을 드러낸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건강 상의 문제로 이날 청문회에 불출석을 통보했던 장씨는 7일 오후 3시 30분 쯤 증인으로 출석한다. 장씨는 김종(구속)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통해 자신이 세운 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특혜를 받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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