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나무 나현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웹 드라마 '더 미라클'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더 미라클'은 외모와 성격 모두 정반대인 이란성 쌍둥이 자매가 어느날 갑자기 영혼이 뒤바뀌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아낸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2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방송된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감이 오지' 펜타곤 '2개월만에 초스피드 컴백한 열 남자들' [포토 종합]
'감이 오지' 펜타곤 '앨범재킷 완벽 재현' [포토]
'감이 오지' 펜타곤 '맹수보다 더 강렬한 퍼포먼스' [포토]
'솔로 데뷔' 천둥 '섹시하게 돌아왔어요' [포토]
'솔로 데뷔' 천둥 '백댄서와 완벽한 호흡' [포토]
로또 1등 11명, 당첨금 27억원…부산 남구에서도 2명 나와
“반갑습니데이” 부산 나들이 방탄소년단, 대성황으로 공연 마무리
[단독] 현대판 순장? 부산시 기관장 무더기 교체 현실로
[단독] ‘탱크데이’ 스타벅스 미국 본사도 사과 “용납할 수 없는 마케팅”
‘재정 알 박기’ 논란 낙선 통영시장 임기 말 민생지원금 결국 없던 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