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원은 영화 '목숨 건 연애'에서 별 볼일 없는 추리 소설가 한제인을 열연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가만히 있어도 풍겨나는 아우라' [포토]
하지원 '빠져들지 않을 수 없는 미모'' [포토]
하지원 '햇살 느끼는 모습도 우아 그 자체' [포토]
하지원 '하늘에서 내려온 여신' [포토]
하지원 '영화 포스터 현장 그대로' [포토]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6일(음 2월 19일)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북항 야구장, 부산 대표 명소로” 정철원 회장 3000억 기부 약속
[사직야구장 쓰레기 수거 르포] 1000만 관중 시대? “산더미 쓰레기는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