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경이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마스터'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마스터' 진경 '걸음걸이도 에지있게' [포토]
'마스터' 엄지원 '청순미 무한 발사' [포토]
'마스터' 엄지원 '극중 캐릭터 살린 블랙 드레스' [포토]
'마스터' 엄지원 '해맑은 모습에 영화관이 반짝' [포토]
'마스터' 이병헌 '마이크 잡은 모습도 여유롭게' [포토]
대심도 1000억 적자… 통행료 인상 불똥 튀나
김해공항서도 긴급여권 발급
최대 승부처 PK, 사활 건 ‘120일 대전’ 시작됐다 [막 오른 6·3 지방선거]
장동혁 “지방 이전 기업 법인세 ‘제로’”… 이 대통령에 영수회담 제안
[영상] '대비 안 한 다주택자 책임'... 이 대통령, 언론 '허위 보도' 지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