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실세' 최순실(60)씨가 19일 첫 재판에 참석했다.이날 공판준비기일에 참석한 최순실씨 측은 "국민참여재판을 원치 않는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과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은 재판에 불출석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검찰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는 '진품'"
최순실 "내 죄가 아니었다. 모든 혐의를 부인한다"
로또 1등 11명, 당첨금 27억원…부산 남구에서도 2명 나와
“반갑습니데이” 부산 나들이 방탄소년단, 대성황으로 공연 마무리
[단독] 현대판 순장? 부산시 기관장 무더기 교체 현실로
[단독] ‘탱크데이’ 스타벅스 미국 본사도 사과 “용납할 수 없는 마케팅”
‘재정 알 박기’ 논란 낙선 통영시장 임기 말 민생지원금 결국 없던 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