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 강하늘, 김해숙이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재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재심'은 돈 없고 빽 없는 벼랑 끝 변호사 준영(정우)과 10년을 살인자로 살아온 청년 현우(강하늘)이 진실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는다. 2월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재심' 정우 김해숙 강하늘 '마치 가족처럼' [포토]
'재심' 강하늘 '유쾌하고 훈훈한 남자' [포토]
'재심' 정우 '언제나 밝은 미소' [포토]
'재심' 정우 강하늘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환상 케미' [포토]
'재심' 김해숙 '포근한 엄마의 깜찍한 브이' [포토]
부산시장·북갑 보궐, 출구조사서 ‘초박빙’(종합)
'대통령도 했잖아, 나도 확인해줘' 기표한 투표용지 보여주려던 40대 퇴장 명령
‘99층서 59층 변경’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 다시 속도
'투표용지 부족사태'…국힘 '충격적 사건, 책임 묻겠다'
[속보] 부산교육감 김석준 49.6%·정승윤 34.0%…방송3사 출구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