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소희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싱글라이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을 바라보고 있다. '싱글라이더'는 증권회사 지점장으로 안정된 삶을 살아가던 한 가장이 부실 채권사건 이후 가족을 찾아 호주로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2월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성전자, '갤노트7 발화 원인' 오는 23일 발표
'12차 촛불집회' 역대급 한파에도 10만명 운집 [포토 종합]
'12차 촛불집회' 추운 날씨에도 성난 시민 [포토]
'12차 촛불집회' 태극기 들고 행진하는 시민 [포토]
'12차 촛불집회' 순실이 쿠키 씹고 가세요 [포토]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
부산 민주당 구청장 경선…중구 강희은·금정 김경지·수영 김진 확정
강풍에 김해공항 결항 잇따라…부산 삼락천에서 차량 4대 침수
'김부겸 지지' 홍준표, 국힘 비판에 '진영논리 안돼'
부산 북구갑 가상대결 조국 29.1% vs 한동훈 21.6%…출마 여부 변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