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내일 그대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건네고 있다. '내일 그대와'는 tvN의 새 금토 드라마로 외모, 재력, 인간미까지 갖춘 완벽한 스펙의 시간여행자 유소준(이제훈)과 그의 삶에 유일한 예측불허 송마린(신민아)의 로맨스를 그린다. 2월 3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일 그대와' 신민아 '여신이 걸어오네' [포토]
'내일 그대와' 이제훈 '여심 흔드는 손인사' [포토]
'내일 그대와' 이제훈 '첫사랑의 아이콘' [포토]
'내일 그대와' 이제훈 '역시 훈훈함 그 자체' [포토]
'내일 그대와' 신민아 '해맑은 미소도 조신하게' [포토]
“북항 야구장, 부산 대표 명소로” 정철원 회장 3000억 기부 약속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
부산-서울 집값 변천사…가깝던 우리, 어쩌다 이렇게 멀어졌나! [비즈앤피플]
민주 구청장 후보 12곳 윤곽, 국힘 중·금정·강서·수영구 단수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