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보라 작가가 13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눈길'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건네고 있다. 일제 강점기 시대를 그리는 '눈길'은 서로 다른 운명으로 태어났지만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는 비극을 겪어야 했던 종분(김향기)과 영애(김새론)의 가슴시린 우정을 담는다. 3월 1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눈길' 김새론 '청초함이 물씬' [포토]
'눈길' 김새론 '등장부터 눈 부셔' [포토]
'비정규직 특수요원' 한채아 '털털한 반전미까지 겸비한 프로 배우' [포토 종합]
'비정규직 특수요원' 포즈부터 기대하게 만드는 주역들 [포토]
'비정규직 특수요원' 조재윤 '완벽한 슈트핏' [포토]
'눈 찢기' 멕시코 축구팬, 공개 사과하고 회장직도 사임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6월 15일(음 5월 1일)
강릉 영진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 2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이 대통령 '20대 소방관 사망, 음주강요·감찰묵살 사실이면 최대문책'
한동훈, '삭발 단행' 박민식에 '하정우 되더라도 날 막겠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