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유민이 16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에서 열린 드라마 '초인가족 2017'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초인가족 2017'은 평범한 회사원, 주부, 학생 등의 일상을 통해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가 초인이다'라는 공감과 유머를 섞은 SBS의 미니 드라마다.오는 20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초인가족 2017' 정유민 '과감한 오프숄더' [포토]
이나영 '손인사하는 새하얀 여신' [포토]
이나영 '청순한 미모에 깜찍한 애교까지, 역시 원빈의 여자!!' [포토 종합]
이나영 '원빈도 반한 착한 부드러운 미소' [포토]
이나영 '시간이 멈춘듯한 변치 않는 절대미모' [포토]
‘부산 관광 효자’ 외국인, 7800억 시원하게 긁었다
'눈 찢기' 멕시코 축구팬, 공개 사과하고 회장직도 사임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5월 23일(음 4월 7일)
강릉 영진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 2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한화오션 7.8조 KDDX 프로젝트 첫 단추 끼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