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도원(왼쪽), 최민식, 박인제 감독, 배우 심은경, 라미란이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특별시민'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별시민'은 현 서울시장 변종구(최민식)가 차기 대권을 노리고 최초로 3선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치열한 선거전 이야기를 그린다. 4월 26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특별시민' 곽도원 '곡성 이후 인사드려요' [포토]
'특별시민' 최민식 '존재만으로도 영화 기대감 급상승' [포토]
'특별시민' 최민식 '최민식표 카리스마 기대하세요' [포토]
'특별시민' 라미란 '진지한 연기 보여드릴게요' [포토]
'특별시민' 라미란 '여성 정치인으로 인사드려요' [포토]
‘부산 관광 효자’ 외국인, 7800억 시원하게 긁었다
'눈 찢기' 멕시코 축구팬, 공개 사과하고 회장직도 사임
해운대 중동역에 ‘시외버스 환승 센터<해운대 C-HUB 스테이션>’ 들어선다
[르포] ‘캠핑 명당’ 가덕도 천성항 해변은 불법 텐트와의 전쟁
이 대통령 '20대 소방관 사망, 음주강요·감찰묵살 사실이면 최대문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