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에서 열린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추리의 여왕'은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최강희)과 열혈형사 완승(권상우)이 미궁에 빠진 사건을 풀어내면서 범죄로 상처입은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내용을 담는다. 오는 5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태극기 집회' 환호하는 보수 시민들 [포토]
'태극기 집회' 궂은 날씨에도 朴 탄핵 규탄하는 보수 시민들 [포토]
朴 구속 후 첫 태극기 집회…태극기 흔드는 보수 시민들 [포토]
'태극기 집회' 하늘 높이 펄럭이는 태극기 [포토]
'태극기 집회' 어김없이 등장한 성조기 [포토]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
“북항 야구장, 부산 대표 명소로” 정철원 회장 3000억 기부 약속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6일(음 2월 19일)
[공감] '르상티망'이라는 이름의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