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경찰서는 17일 수백만 원대 고가의 자전거를 훔친 혐의로 김 모(34)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3시 20분께 부산 연제구 연산동의 한 상가 건물 1층에 보관된 600만 원 상당의 경기용 자전거를 발견하고, 몰래 타고가 자신의 승용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황석하 기자 hsh03@
법원, '불꽃야구' 제작 금지 가처분 유지…제작사가 낸 이의신청 기각
[영상]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민주당 지지율 PK서 두 자릿수 하락…국힘 6.9%p 반등 [리얼미터]
벌써 3번째 연기한 트럼프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으름장
'한국 가는 게 빠를 듯'…2시간 줄서서 먹는다는 대만 컴포즈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