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이 16일 오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본보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해인은 이인좌의 난을 모티브로 한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에서 의금부 포졸로 좌천당한 내금위 사정 조선 최고의 검 김호를 열연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역모' 정해인 '알고보니 더 부드러운 남자' [포토]
선미 '티끌 하나 없는 청정 미모' [포토]
레드벨벳 '빨간맛보다 더 빨간 PERFECT VELVET' [포토]
레드벨벳 조이 '퍼펙트한 허벅지가 돋보이는 아찔한 안무' [포토]
마마무 '서있기만 해도 앨범재킷' [포토]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속보] 트럼프 '이란과 협상 중…6일까지 타결되리라 믿어'
만덕~센텀 공사 인근 지반 침하… 내성지하차도 전면 통제
부산-서울 집값 변천사…가깝던 우리, 어쩌다 이렇게 멀어졌나! [비즈앤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