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영규가 27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TV조선 드라마 '너의 등짝에 스매싱'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너의 등짝에 스매싱'은 해마다 80만명의 자영업자가 폐업하는 불황 속에서 가장의 '사돈집 살이'와 '창업 재도전기'를 그린다. 12월 4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의문의 일승' 형사 된 사형수의 버라이어티 기대하세요 [포토]
'의문의 일승' 신경수 감독, 강혜성과 투샷…'이것이 진정한 일승' [포토]
'의문의 일승' 최원영 '하늘 높이 치솟는 자신감' [포토]
'의문의 일승' 김희원 '쭈구리 포토타임' [포토]
'의문의 일승' 윤유선 '첫 악역 변신 기대하세요' [포토]
“특검 필요” “방탄 독재”… 박형준·주진우 ‘전재수 불송치’ 비판 가세
부산서 40대 여성 시댁에서 다투던 남편 살해 뒤 사망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뇌물 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 “증거 부족”(종합)
삼성 파운드리 수율 ‘또’ 말썽...다 잡은 퀄컴 TSMC로 놓치나
한동훈 미는 서병수 겨냥했나…국힘, 재보선시 당협위원장 사퇴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