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과 함께: 죄와 벌'의 김용화 감독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본보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토 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는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내일(20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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