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금속은 27일 최대주주이자 증시 '큰손' 개인투자자로 이름난 손명완 세광 대표가 보통주 15만3천526주를 장내매수한다고 공시했다.이에 따라 손 대표를 비롯한 최대주주 등의 동원금속 지분율은 33.86%(1천217만6천44주)가 된다.박철중 기자 c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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