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의성(왼쪽), 강동원, 노동석 감독, 배우 김대명, 김성균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골든슬럼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다. 노동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강동원,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김대명, 윤계상 등이 출연한다. 2월 14일 개봉.박찬하 기자 raypark@
'골든슬럼버' 김대명 '부드러운 카리스마' [포토]
'골든슬럼버' 김성균 '강동원과 동갑내기 친구예요' [포토]
'골든슬럼버' 김의성 '이번엔 악역 아닌 선역 맡았어요' [포토]
'골든슬럼버' 강동원 '영화 이끌 참치오빠의 활약 기대하세요' [포토]
'골든슬럼버' 김성균 '동갑내기 강동원과 닮은 부분?' [포토]
벌써 3번째 연기한 트럼프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으름장
'한국 가는 게 빠를 듯'…2시간 줄서서 먹는다는 대만 컴포즈커피
민주당 지지율 PK서 두 자릿수 하락…국힘 6.9%p 반등 [리얼미터]
남천삼익비치 건설사업관리 우선협상대상자, 한미글로벌 선정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