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서양화가 윤송아가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회 스타 쓰달 무브먼트 패밀리 출범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쓰달'은 '쓸수록 달달함이 더해진다'는 뜻으로, 쓴 영수증 금액만큼 또 구매할 수 있는 획기적 소비 방식을 통해 서민 경제를 활성화하고, 수익금 일부가 참여 연예인들의 이름으로 기부되는 시스템.
박찬하 기자 ra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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