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기주가 1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리틀 포레스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계절을 담기 위해 네 번의 크랭크인, 크랭크업을 거친 '리틀 포레스트'는 뭐하나 뜻대로 되는 게 없는 혜원(김태리)이 도시 생활을 마무리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오랜 친구인 재하(류준열) 은숙(진기주)과 사계절을 보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8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리틀 포레스트' 김태리 '푸르른 드레스로 청순미 폴폴' [포토]
'리틀 포레스트' 김태리 '자식같은 브로콜리 바라보며 엄마 미소' [포토]
'리틀 포레스트' 김태리 '풋풋한 아름다움은 미소로부터' [포토]
'리틀 포레스트' 진기주 "재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캐스팅 선물 받았어요" [포토]
'리틀 포레스트' 임순례 감독 '네 차례의 크랭크인, 크랭크업으로 담아낸 사계절' [포토]
“거래 구경도 못 해” 공인중개사 줄폐업
[영상] ‘대심도’ 또 지반 침하
벌써 3번째 연기한 트럼프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으름장
법원, '불꽃야구' 제작 금지 가처분 유지…제작사가 낸 이의신청 기각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