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재향군인회, 제33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입력 : 2026-02-03 16: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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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재향군인회(회장 임상국)는 지난달 30일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주요 내빈과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3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임기 동안 지역 안보와 향군 발전을 위해 헌신한 김상겸 회장이 이임하고, 임상국 회장이 새롭게 취임해 영도구 재향군인회를 이끌게 됐다.

임상국 신임회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영도구재향군인회 회장을 맡게 되어 책임감이 막중하다”며 “앞으로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안보 의식 고취와 사회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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