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보건소, 고혈압·당뇨 교실 운영

입력 : 2026-03-20 16: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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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혈관, 행복한 청춘’

부산진구보건소(보건소장 이경조)는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인 심뇌혈관질환 발생 예방을 위해 ‘건강한 혈관, 행복한 청춘’고혈압·당뇨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혈압·당뇨 교실은 오는 5월부터 10월(7, 8월 제외)까지 건강증진센터에서 운영되며 부산진구보건소에 등록된 만성질환자 및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선착순 참여 가능하다.

건강증진센터에서는 8주 과정(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으로 운영되며, 고혈압과 당뇨의 이론, 고혈압과 당뇨 예방 식이 및 운동 등 매주 다양한 강의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 이수자는 합병증 검사(미세단백뇨, 콜레스테롤 4종, 당화혈색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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