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대청동 지사협, ‘든든한 한끼 대청맛찬’ 추진

입력 : 2026-03-20 16: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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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대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수진, 채명희)는 20일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을 위해 ‘든든한 한끼 대청맛찬’ 사업을 추진하여 24세대에 반찬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연계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반찬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생활의 어려움도 함께 살폈다.

채명희 민간위원장은 “따뜻한 사랑이 담긴 도시락을 전달하고 취약계층의 안부를 보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진 대청동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을 위해 애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따뜻하고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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