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이 전국 최초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에코델타시티와 산업단지 등에 대규모 ESS와 AI 기반 에너지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며 이를 통해 전기요금 절감, 설비투자비 절감, 재생에너지 활용 확대 등 효과가 기대됩니다.
|
|
|
|
|
정부는 5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주재로 제36차 에너지위원회를 열어 지난 5월 최종 후보지에 오른 7곳을 심의한 결과 부산(강서), 경기(의왕), 전남(전역), 제주(전역) 4곳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분산특구)로 최종 확정(의결)했다. 4곳은 앞서 최종 후보지 발표 시 ‘신산업 활성화 유형’으로 분류된 곳들이다.
| | | |
|
수도권을 규제하는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부산 주요 입지에 자리한 아파트 단지들에서 신고가 거래가 쏟아지고 있다. 수도권에 집중됐던 부동산 투자 자본이 분산되는 ‘풍선효과’는 물론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이나 해양수산부 이전과 같은 호재가 겹치면서 상승장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
|
|
|
|
부산의 가을 축제 ‘페스티벌 시월’이 외국인 관광객과 소비 지표를 끌어올리며 ‘축제가 곧 경제’임을 입증했다. 전국 최고 수준의 성장세를 보인 이번 행사는 도시 전역을 무대로 한 체류형 관광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
|
|
|
|
더불어민주당 내 친명(친이재명) 외곽 조직인 ‘더민주혁신회의’ 핵심 인사가 정청래 당대표를 다시 정면 비판하며 명청(이재명-정청래) 갈등이 본격화할 모양새다. 부산발 친명 컷오프 파동에서 시작된 갈등은 대통령실의 ‘국정안정법 입법’ 제동이 더해져 증폭되고, 컷오프 파동의 당사자가 국회를 찾아 항의 성명까지 내면서 또 한 번 증폭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의식한 듯 정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관계가 건재하다는 메시지를 연이어 내며 한껏 몸을 낮추고 있다.
|
|
|
|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2026년 FA 자격 선수 30명 명단을 공시했다. 구단별로는 KIA 타이거즈가 6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삼성 라이온즈, kt 위즈, 두산 베어스가 각 4명이다. 또 롯데 자이언츠,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가 3명이며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 키움 히어로즈가 1명씩이다.
|
|
|
|
|
오늘 뉴스레터는 어떠셨나요?
|
|
솔직한 의견을 보내주세요!
|
|
만족해요
아쉬워요
|
|
|
|
|
부산일보가 취재해서 밝혀주길
바라는 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물론 응원 메시지도 언제나 환영합니다!
|
|
나의 의견 전송하기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