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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가 창간 80주년을 맞습니다. 1946년 격동의 해방 직후부터 민주주의·환경·공공성을 지켜온 지역 언론으로,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는 책임 보도를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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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진실을 밝히고 공공의 이익을 옹호한다’는 창간사는 80년 부산일보의 흔들리지 않는 독립성, 현장성, 책임감의 기준이자 시민들에게 한 약속이기도 했다. 매일의 취재와 보도에 이 약속을 담아내고자 부산일보는 현장을 뛰고 또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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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만에 열리는 2026년 6·3 지방선거가 5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가 총력을 기울이는 부산시장 선거에 전국적 관심이 모이고 있다. 〈부산일보〉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부산시장 선거 관련 여론조사를 전수 분석한 결과, 박형준 부산시장과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각각 보수·진보 진영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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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만 9세 미만) 자녀의 예체능 학원비도 교육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청년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만기를 3년으로 줄이고 정부기여금 지원 비율을 올린 ‘청년미래적금’이 6월 출시된다. 정부가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에 따라 인하했던 증권거래세를 종전 수준으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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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등 6곳 자회사의 대표를 선임한 BNK금융지주가 31일 임원 인사를 단행하며 디지털금융 등 금융권 변화에 대한 대비에 나섰다. 특히 BNK금융은 이번 인사를 통해 임원 수는 줄이되, 여성 임원은 늘리며 조직에 새 바람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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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항리무진버스가 동부산관광단지 정류소를 신설하고 서면 노선 요금을 인하한다. 부산시는 김해공항과 부산 주요 관광거점을 연결하는 공항리무진버스의 운행 계통을 일부 개편해 내년 1월 5일 첫차부터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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