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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신년 여론조사 결과, 경남지사 가상 다자대결에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과 박완수 현 지사가 각각 1, 2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시장 다자대결에선 김두겸 현 시장이 1위였고, 민주당 김상욱 의원이 예상 밖 선전으로 뒤를 바짝 따라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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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IO)에 의뢰해 지난 2~3일 경남 1011명, 울산 8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경남 ±3.1%포인트(P), 울산 ±3.5%P) 결과, 경남지사 후보 다자 경쟁에서는 김 위원장(25.3%), 박 지사(16.8%)에 이어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이 16.6%, 민주당 민홍철 의원이 10.1%, 국민의힘 조해진 전 의원이 8.1%, 민주당 김두관 전 경남지사 6.2%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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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의 행정통합이 시도민 여론조사 결과 공감대를 확인하면서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대전·충남에 이어 전남·광주가 내년 6월 통합 단체장 선출을 목표로 광역통합에 속도를 내면서 부산·경남도 통합 ‘시점’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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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 부산 수영구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2.32% 상승하는 동안 강서구는 4.25%가 하락하며 지역 내 양극화가 심화하는 양상을 나타냈다. 매매가격에 비해 상승 폭이 컸던 부산 전셋값은 공급 물량 부족 등의 원인으로 올해도 가파르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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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부산시와 부산 지역 16개 구·군에 따르면 지난해 각 지자체가 고향사랑기부제로 모금한 금액은 약 58억 39만 원으로 집계됐다. 지자체별로 살펴보면 부산시(42억 700만 원)가 가장 많았고, 사상구(2억 1800만 원), 남구(1억 5996만 원) 등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 모금액은 2024년(19억 4489만 원)과 비교하면 약 3배로 증가했다. 특히 부산시 모금액은 2024년(4억 5500만 원)보다 13배 가까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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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을 맡고 있는 김도읍 의원이 최근 당 지도부에 사의를 밝힌 사실이 알려지면서, 오는 6월 부산시장 선거 출마 가능성에 정치권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김 의원은 당 내부 쇄신을 위한 역할을 마무리했을 뿐 선거 출마와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당 일각에서는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행보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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