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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두고 여야가 부산·울산·경남 광역단체장 후보를 모두 확정하면서 PK 지방권력 쟁탈전의 본선 무대가 막을 올렸다. 여당은 ‘어게인 2018’을, 국민의힘은 PK 선거를 ‘낙동강 전선 사수’를 내걸고 있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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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지난 11일 박형준 현 시장이 주진우(해운대갑) 의원과의 경선에서 과반 득표를 얻어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민주당은 그보다 이틀 전인 9일 3선의 전재수(북갑) 의원을 후보로 선출했다. 이에 차기 부산시장은 전 의원과 박 시장의 50일 승부를 통해 가려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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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에 성공한 부산시가 여세를 몰아 ‘전국 최초 국가도시공원’ 타이틀에 도전한다. 시는 낙동강하구공원을 국가도시공원 지정 요건에 맞추기 위해 시유지와 국유지를 분리하는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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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성이 부산 해운대구의 한 중학교 건물에 무단으로 들어가 학생들에게 폭력적인 언행을 보이는 등 행패를 부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남성은 학교와 경찰의 미온적인 대응 속에 사건 이후에도 주상복합건물 상가에 들어가 소란을 피우다 체포(부산닷컴 4월 10일 보도)됐다. 학교의 외부인 출입 관리와 경찰의 초동 대응 체계가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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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교 사천캠퍼스 설립이 교육부 승인 절차를 최종 통과했다. 경남 사천시가 우리나라 우주항공 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마지막 퍼즐인 ‘인재 양성 허브’ 구축이 가시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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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 에너지 수급 불안정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과 중소선사 등을 지원하기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이 편성됐다. 해양수산부는 2026년도 제1회 추경이 1448억 원 규모로 확정됐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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