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SBS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배우 김민재가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한 카페에서 비에스투데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민재는 아치아라 마을 출신이지만 근 15년간 마을을 떠나 있었고, 1년 전 아치아라 파출소에 발령받으면서 다시 고향땅을 밟게된 한경사를 연기했다.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마을' 김민재, 훈훈한 미소
[포토] 김민재, 아치아라 마을 '한경사'
[포토] 김민재, 부드러운 카리스마
'달콤살벌 패밀리' 정웅인, "신들린 빙의 연기 원조는 막내 딸 다윤"
진이한, 일본 팬들과 달콤한 크리스마스 보낸다
콩주머니 받다 넘어진 초등생…2년 뒤 학부모는 교사를 형사고소했다
친누나 살해한 30대, 묵비권 행사에도 심신미약 인정받아 징역 20년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9월 23일(음 8월 13일)
유튜브 ‘폭식·섭식장애’ 규제 강화…쯔양도 '적당히 먹겠다' 선언
부산시, ‘부산청년 첫경력 일자리 공감 TALK’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