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그룹 세븐틴 에스쿱스 버논 준이 15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어린왕자'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어린왕자'는 엄마의 인생계획표대로 살고 있는 어린 소녀가 이웃집 괴짜 조종사 할아버지의 이야기 속 어린왕자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오는 23일 개봉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세븐틴 준, 팬심 자극 '강렬한 눈빛'
[포토] 김새론, 동시에 지닌 '상큼+성숙' 매력
[포토] 틴탑 리키, 길들여 지고픈 '소년'
[포토] B.A.P 젤로, '어린왕자' 맞먹는 비주얼
[포토] 이동휘, 여심 유혹나선 '대세남'
[포토] 문소리, 돋보이는 가죽패션
[설 연휴 만덕~센텀 대심도 르포] 뻥~ 뚫린 터널, 나오자마자 빵~ 경적 소리
“여야 절대 강자는 없다” 요동치는 부산 설 민심 [설 밥상 달군 6·3 지방선거]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19일 목요일(음력 1월 3일)
'700만 원짜리 키오스크 의무화?'… 장애인도 점주도 운다
온천도시 1호 창녕 ‘부곡온천’ 뜨겁게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