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한 배우 송하윤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하윤은 '내 딸, 금사월'에서 배운 거 없이, 밥만 먹여준다면 뭐든 다하며 산 '억척녀' 이홍도(주오월)로 열연했다.강민지 기자 mjkangg@<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박신혜, 프랑스 샤넬쇼 참석 위해 출국...공항패션 '눈길'
[포토] 송하윤, 남심 녹이는 '상큼매력'
테팔, 프라이팬에서 공기청정기까지...'부엌에서 확장하다'
'막걸리, 위암 세포 억제한다'...핵심 성분은 베타시토르테롤
'가수 솔비vs 화가 권지안' 두 자아를 만나다…앨범 발매 맞춰 개인전 열어
부산 모모스커피, '세계 최고의 카페 100곳' 선정
부산 기장군 골프장 불… 1시간 20분 만에 초진
‘20대 청년 고용한파’ 심각…반듯한 직장은커녕 알바 자리도 없다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19일 목요일(음력 1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