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창석이 3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봉이 김선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봉이 김선달'은 임금도 속여먹고, 주인 없는 대동강도 팔아 치운 사기꾼 김선달(유승호)의 통쾌한 사기극을 다룬 영화다. 오는 7월 6일 개봉.강민지 기자 mjkangg@<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봉이 김선달' 유승호, '빛나는 실물비주얼'
[포토] '봉이 김선달' 시우민, '배우로 인사드려요~'
[포토] '봉이 김선달' 라미란, '돋보이는 홍일점'
[포토] 화이팅 외치는 '사냥' 주역들
[포토] '봉이 김선달' 유승호, '여심 흔드는 비주얼'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9월 22일(음 8월 12일)
‘민원 빗발’ 울산 시내버스, 없앤 노선 2년 만에 되돌린다
부산항 북항 상어, 계속 머물 수 있을까…“먹이 없어도 장기간 살 수 있으나 복귀가 바람직”
새 폰 사서 분실 신고 수법 ‘휴대폰 깡’…9억 대 불법 사금융 일당 적발
갑절로 뛴 재개발·재건축 공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