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우식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나인트리 컨벤션에서 열린 영화 '부산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부산행'은 전대미문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다. 오는 20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부산행' 김의성-연상호, '부축 받으며 등장'
[포토] 연상호 감독, '부산행 기대해주세요'
[포토] '부산행' 안소희-최우식, '다정한 팔짱'
“이차 전지에 모든 자산·역량 투입”… 금양, 눈물의 자구책
“장동혁, 말장난으로 넘어가려 말고 확실한 메시지 내야” [尹 내란 1심 무기징역]
건설사 자존심 건 4100억 공사 수주 경쟁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광역·기초의원 및 기초단체장 예비 후보 등록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