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더걸스의 유빈이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부산행'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부산행'은 전대미문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다. 오는 20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트와이스 다현, '팬 함성에 살짝 놀람'
[포토] 트와이스-박진영, '영화관 꽉 채운 상큼함'
[포토] 원더걸스 선미, '남다른 슬림함'
[포토] 채정안, '아무나 시도하기 힘든 청패션'
[포토] 원더걸스 유빈, '미소에 묻은 섹시카리스마'
[포토] 이천희, '숨길 수 없는 모델비율'
[포토] 미나-박진영, '경직과 여유…대조된 표정'
[포토] 트와이스 사나, '꽃미모 뽐내는 샤샤샤 요정'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9월 22일(음 8월 12일)
‘민원 빗발’ 울산 시내버스, 없앤 노선 2년 만에 되돌린다
부산항 북항 상어, 계속 머물 수 있을까…“먹이 없어도 장기간 살 수 있으나 복귀가 바람직”
갑절로 뛴 재개발·재건축 공사비
보완수사에 허덕이는 경찰 “민생은 뒷전 밀릴 판” [새 형사사법체계 대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