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지원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메이킹 영상을 관람한 후 눈물을 닦고 있다.
'미씽: 사라진 여자'는 딸 다은과 함께 사라진 보모 한매(공효진)를 엄마 지선(엄지원)이 추적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1월 개봉한다.
박찬하 인턴기자 issue@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박보검, '구석구석 묻어있는 잘생김'
[포토] 박보검, '빠져들 것만 같은 깊은 눈망울'
[포토] 박보검, '카메라 마주치니 부끄러워요'
[포토] 박보검, '니트 모델이 따로 없네'
[포토] 박보검, '쌀쌀함마저 잊게 하는 훈훈함'
[포토] '미씽: 사라진 여자' 공효진, '섹시한 블랙 드레스'
[포토] '미씽: 사라진 여자' 엄지원, '등장부터 상큼하게'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
불꽃 튀는 외교 전장 ‘북극’, 각국 선점 경쟁 닻 올랐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김해 시민·상공계도 “부전-마산 복선전철 연내 개통하라”
오은택 남구청장 안팎 악재, 선거 안갯속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