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효영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드라마 '황금주머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황금주머니'는 천재 외과의사가 나락으로 떨어진 후 만두 장인으로 성공하며 진정한 가족과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14일 첫방송된다. 박찬하 인턴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황금주머니' 류효영, '당황해도 예쁜 모습 그대로'
[포토] '황금주머니' 안내상, "류효영은 엄청난 주당"
[포토] '황금주머니' 손승우, '선물받은 보이시한 이름 마음에 든다'
[포토] '황금주머니' 이선호, '다른 동명이인들과 같이 유명해지고 싶다'
[포토] '황금주머니' 오영실, '평범한 가족 이야기 기대해 주세요'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
기장군 산폐장 못 지으면… 예고된 산업폐기물 대란 어쩌나
김해 시민·상공계도 “부전-마산 복선전철 연내 개통하라”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5일 목요일(음력 12월 18일)
[생활경제뉴스] 풀무원다논, 창립 1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