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25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37회를 맞는 청룡영화상은 1963년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과 영화 산업의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영화 시상식이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16 청룡영화제] 손예진 '여우주연상 후보로 왔어요'
[2016 청룡영화제] 손예진 '손여신의 등장'
[2016 청룡영화제] 이병헌 '가만히 있어도 젠틀해'
'청룡영화제' 천우희 '얼굴도 몸매도 완벽' [포토]
'청룡영화제' 천우희 '시선 집중 옆트임 드레스' [포토]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
국토부 혼잡도로 개선사업에 부산 반송터널 선정…통행시간 26~35분 단축
당정 대형마트 ‘새벽 배송’ 허용하나… 당정청, 관련법 개정 논의
[현장 속으로] 부산서도 통했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기적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