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신동엽이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DMS빌딩에서 열린 E채널 '용감한 기자들3' 200회 특집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채널의 간판 프로그램 '용감한 기자들'은 현직 기자들이 사회, 경제에서 연예까지 시대적 상황과 여건 때문에 미처 밝히지 못했던 사건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용감한 기자들3' 김정민 '반짝이 의상 완벽 소화' [포토]
'용감한 기자들3' 김정민 '스무살 버금가는 귀여움' [포토]
'용감한 기자들3' 김정민 '흑발에도 도드라지는 미모' [포토]
'용감한 기자들3' 레이디제인 '조신한 매력까지' [포토]
“특검 필요” “방탄 독재”… 박형준·주진우 ‘전재수 불송치’ 비판 가세
부산서 40대 여성 시댁에서 다투던 남편 살해 뒤 사망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뇌물 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 “증거 부족”(종합)
삼성 파운드리 수율 ‘또’ 말썽...다 잡은 퀄컴 TSMC로 놓치나
한동훈 미는 서병수 겨냥했나…국힘, 재보선시 당협위원장 사퇴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