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시완이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제작보고회에서 취재진을 응시하며 미소짓고 있다.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은 서로 다른 이유로 불한당이 된 두 남자 재호(설경구)와 현수(임시완)의 이야기를 그린다. 5월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맨투맨' 연정훈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부드러운 훈남' [포토 종합]
'맨투맨' 채정안 '고혹적인 옆트임 의상으로 시선 올킬' [포토 종합]
'맨투맨' 김민정 '깜찍발랄 인형같은 미모' [포토 종합]
'맨투맨' 박해진 '빠지지 않을 수 없는 완벽한 조각상 비주얼' [포토 종합]
'맨투맨' 연정훈 채정안 '이렇게 다정해도 돼?' [포토]
“특검 필요” “방탄 독재”… 박형준·주진우 ‘전재수 불송치’ 비판 가세
부산서 40대 여성 시댁에서 다투던 남편 살해 뒤 사망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뇌물 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 “증거 부족”(종합)
삼성 파운드리 수율 ‘또’ 말썽...다 잡은 퀄컴 TSMC로 놓치나
한동훈 미는 서병수 겨냥했나…국힘, 재보선시 당협위원장 사퇴키로